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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가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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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10호 15호 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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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N/A 카테고리:

작품설명

너무나 가고 싶은, 2010년 작

대단히 상징성을 내포하고 있는 이 작품은 간절한 염원을 주제로 그린 작품입니다. 누구나 어렵지 않게 대할 수 있는 사실적 표현에 기반을 둔 작품으로 굳이 부연설명을 하자면 화병에 한시적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꽃들이 푸른창공(자연)으로의 회귀를 간절히 염원하는 내용으로 하늘에 다다르는 사다리 하나로 주제를 압축하였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닫힌 문 두 개는 하늘과 같은 청색이면서도 닫힌 문이라는 상징성을 가지게 되고 현실과 이상의 차단벽을 하면서도 전체적 흐름에 전혀 방해가 되지 않은 또 다른 설정으로 구실을 톡톡히 한 셈이지요.
 
그림은 이처럼 생각이나 유추에 따라 이해가 쉬운 그림도 있고 대단히 난해하여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그림도 있습니다. 또 이처럼 ‘리얼리즘’에 기초한 사실적인 표현이 필요한 그림이 있고 때로는 그런 모든 것에서의 일탈로 추상이 필요한 경우가 각각 다릅니다. 사실 그림은 그림으로 끝나야지 지나치게 철학적 요소가 가미되는 것은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아름답지 않으면 그림이 아니지요. 그림이 철학서적의 삽화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울 美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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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캔버스 사이즈(cm) 액자포함 사이즈(cm) 표준판매가격(원) 렌탈료(월)/월(VAT별도)
10호 53 x 41 74 x 62 1,000,000 30,000
15호 65 x 50 88 x 73 1,500,000 35,000
20호 70 x 53 93 x 76 2,000,000 40,000
30호 91 x 65 114 x 88 3,000,000 60,000
60호 130 x 89 151 x 110 5,000,000 100,000
100호 162 x 112 183 x 133 9,000,000 180,000
100호 이상 - - - 협의

정사각형 작품의 경우 /

30호 72.7 x 72.7 97 x 97 - -
50호 91 x 91 115 x 115 - -

그림 구매의 경우는 예술품 거래로 부가세가 없습니다.